
sp;◇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(회장:안정태·사진 왼쪽 세 번째)가 20일 부산 대청동 부산시중구장애인협회 사무실에서 오재환 전 제주대 교수의 한국화 작품을 기증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.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(회장:안정태)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산 대청동 부산시중구장애인협회를 방문해 오재환 전 제주대 교수의 한국화 작품(900만원 상당)을
번 기증이 장애인의 예술적 성장과 사회적 소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더 많은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했다. 서울=원선영기자 haru@kwnews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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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6:14:21